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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교지원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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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 참고> 2. 포교인의 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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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6회 작성일 21-01-10 11:15

본문

포교인의 복덕
 
오늘날 포교인의 활동이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다. 전법 활동은 이제 승속(僧俗)의 경계를
허물며, 가 불자들도 포교와 전법을 행하는 불교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이런 포교인의 역할은 이미 인도의 유마 거사에서 시작돼 중국의 방 거사,
신라의 부설 거사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
포교인의 전법 할동에 대한 공덕과 복덕에 대해서는 여러 경전 속에 잘 나타나 있다.
 
○ 금강경
 
『금강경, 의복출생분』에는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히 쌓아서 보시한 복덕도 많지만,
경 가운데에 한 게송만이라도 전하는 복덕이 더 수승함을 설하고 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있어 이 경 가운데에서 네 글자로 된 한 게송만이라도
   받아 지니고 남을 위하여 말해주면 그 복덕이 저보다 수승하리니."
 
○ 법화경
 
포교인의 전법 활동에 대한 공덕에 대해서 대승경전인『법화경, 법사공덕품』에도
잘 드러나 있다.
 
  “만일 선남자 선여인이 이 법화경을 받아 지녀 읽고 외우고 다른 사람을 위해
   해설하고 옮겨 쓰면, 이 사람은 8백의 눈의 공덕과 1천2백의 귀의 공덕과,
   8백의 코의 공덕과 1천2백의 혀의 공덕과 8백의 몸의 공덕과 1천2백의 뜻의
   공덕을 얻으리니, 이 공덕으로 6근을 장엄하여 다 청정하리라.”
 
○ 발보리심경
 
『발보리심경』에 불법을 설하는 자는 부처님의 가호와 위신력에 초지되어 항상 복덕이
  구족하게 된다고 설하고 있다.
 
  "남을 위하여 경전을 설하고 가르치면 이런 사람은 응당 부처님을 가까이 하여
   존중하고, 공경한 것이 될 것이다" 
○ 현자5복덕경
 
『현자5복덕경』에도 현자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하면 5가지 복덕이 있다고 설하고 있다.
 
  “다섯 가지 복덕이란 무엇인가?  첫째는 장수이요, 둘째는 크게 부유함이요,
   셋째는 아리따움이요, 넷째는 명예가 멀리까지 들림이요, 다섯째는 큰 지혜를 얻음이다"
 
경전 속에 설하고 있는 포교인의 공덕과 복덕은 참으로 수승함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포교인은 마땅히 이와 같은 부처님의 위신력 있는 말씀을 믿고, 나아가서는
그러한 부처님의 위신력에 힘입어 두려움을 내지 말고 법을 설해야 한다.
그것은 때와 장소가 따로 없으며, 또한 청중의 많고 적음이나, 고귀하고 천함을
논하지 말고 전법에 임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리 : (사)대불 - 군포교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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